월급이 짜서 퇴사한 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glmjywm 작성일21-10-17 07:05 조회157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본문 퇴사이유로 '월급이 영원히 짜다' 가 100%였던 회사에 있던 적이 있었는데 충분한 검토도 없이 시작한 사업이 폭망했을 때 '급여도 짠 주제에 사업도 망하는 회사라니 위험하잖아' 라며 직원의 20%가 단번에 때려치니까 그건 역시 두고볼 수 없었는지 초조해진 사장이 전 직원에게 '현금으로 20억 있으니까 안심하세요!' 라고 했더니 30%가 더 때려쳤던 적이 있다. 그리고 웨인 엔터프라이즈 연구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